F-2 마무리 — 구현 완결 또는 설계 문서 산출
무엇을
7주차 체크포인트의 판정에 따라 F-2 를 닫는다.
「구현 진행」으로 갔을 때 — 남은 셋
verdictblocked→incomplete— rev.5 에서 「차단」이 「경고」로 바뀌었는데 코드가 아직 옛 값이다 (plan.md7.3절). 응답 계약이 바뀌므로 프론트(필요서류 체크리스트)와 함께 움직인다- 골든셋 F-2 케이스 — 지금 0건이라 전면 측정 불가다. 류준 몫이지만 케이스 없이는 이 티켓을 닫을 수 없다
DASAN-POLICY-1과decisions/305의 어긋남 — 지식베이스 문서라 류준과 함께 고친다
「설계 문서 전환」으로 갔을 때
- 시퀀스 다이어그램 + 요건 스키마를 산출한다
- 이미 만들어 둔 스포크 코드를 지우지 않는다 — 설계 문서의 근거가 된다(절대 원칙 8)
주장 범위를 넘지 않는다
어느 쪽이든 이 게이트의 목적은 “근거 없는 종결의 비용을 올린다” 이지 “허위 기재를 막는다” 가 아니다(2.7절·부록 A-3). 상담원이 필드를 고의로 거짓 입력하면 막을 수 없고, 막을 수 있는 척하지도 않는다.
완료 조건
F-2 의 상태가 「구현됨 + 측정됨」 이거나 「설계 문서로 산출됨」 중 하나로 확정되고,
STATE.md 와 기능 블록 표에 그대로 적힌다.
갈래가 정해졌다 — 「설계 문서 산출」 (2026-09-19,
_project/decisions/118). 7주차 체크포인트를 앞당겨 판정했다. 이유는 구현이 모자라서가 아니라 골든셋에 F-2 채점 케이스가 0건이라 잴 수 없기 때문이다(테스트 3건 전부 skip, 09-19 실측). 그래서 이 티켓에서 할 일은 시퀀스 다이어그램 + 요건 스키마 둘이다. 코드는 지우지 않는다 — 돌고 있고 콜 미디에이터가 호출한다. 다만 「검수 통과」로 쓰지 않는다. ⚠ 「구현 진행」으로 갔을 때의 셋 중 rev.5incomplete반영은 이미 되어 있다(09-19 확인). 상태·담당(장민석)은 건드리지 않았다 — 착수 전이고, 갈래만 적어 둔다.
갈래가 바뀌었다 — 「구현 완결」 (2026-09-22,
_project/decisions/125,118되돌림). 「구현 진행」의 셋은 전부 끝났다 — 골든셋 케이스 99건(09-21 류준) ·incomplete반영(이미 되어 있었음) ·DASAN-POLICY-1정정(09-21 류준). 그래서 이 티켓에서 남은 일은 코드가 아니라 발표 문구다: F-2 수치를 적을 때 「규칙표 상한 · n 99 · 발화→증거 자동 판정은 안 잼」을 같은 줄에 붙인다(125인용 규칙). 시퀀스 다이어그램·요건 스키마는 필수에서 내렸다 — 있으면 좋다.CLAUDE.md·rfp-harness.md의 「측정 불가」·「코드 미반영」 서술은 낡았고w8-final-docs몫이다. 상태·담당(장민석)은 그대로 둔다.
2026-09-22 — 발표 문구 (장민석) · 닫음
decisions/125 인용 규칙(절대 원칙 10)대로 — 수치와 단서를 한 줄에 붙인다. 수치는 125 가 적은 하네스 값(커밋 97f7b25)이고 새로 잰 것이 아니다.
F-2 필요서류 체크리스트 — 규칙표 상한 accuracy 1.0 · n 99. 「팀이 만든 규칙표를 코드가 그대로 따르는가」의 상한이다. 통화 발화에서 「서류를 안내했다」는 증거를 자동으로 뽑는 부분(
detection.py)은 이 케이스로 재지 않았다. 판정은 규칙이 하고(절대 원칙 9), 빠진 서류는 경고(incomplete)로 알린다 — 통화를 막지 않는다.
- 「F-2 100%」 단독 인용 금지 —
w8-presentation검토 항목에 넣을 것 - 평가 지표 테스트 픽스처에 남아 있던 옛 값(
blocked/approved)을incomplete/complete로 맞췄다 — 비교 로직만 보는 테스트라 결과는 같다 - 완료 조건의 「
CLAUDE.md기능 블록 표」 갱신은125가 정한 대로w8-final-docs몫이다(여기서 건드리지 않았다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