F-2 마무리 — 구현 완결 또는 설계 문서 산출

무엇을

7주차 체크포인트의 판정에 따라 F-2 를 닫는다.

「구현 진행」으로 갔을 때 — 남은 셋

「설계 문서 전환」으로 갔을 때

주장 범위를 넘지 않는다

어느 쪽이든 이 게이트의 목적은 “근거 없는 종결의 비용을 올린다” 이지 “허위 기재를 막는다” 가 아니다(2.7절·부록 A-3). 상담원이 필드를 고의로 거짓 입력하면 막을 수 없고, 막을 수 있는 척하지도 않는다.

완료 조건

F-2 의 상태가 「구현됨 + 측정됨」 이거나 「설계 문서로 산출됨」 중 하나로 확정되고, STATE.md 와 기능 블록 표에 그대로 적힌다.


갈래가 정해졌다 — 「설계 문서 산출」 (2026-09-19, _project/decisions/118). 7주차 체크포인트를 앞당겨 판정했다. 이유는 구현이 모자라서가 아니라 골든셋에 F-2 채점 케이스가 0건이라 잴 수 없기 때문이다(테스트 3건 전부 skip, 09-19 실측). 그래서 이 티켓에서 할 일은 시퀀스 다이어그램 + 요건 스키마 둘이다. 코드는 지우지 않는다 — 돌고 있고 콜 미디에이터가 호출한다. 다만 「검수 통과」로 쓰지 않는다. ⚠ 「구현 진행」으로 갔을 때의 셋 중 rev.5 incomplete 반영은 이미 되어 있다(09-19 확인). 상태·담당(장민석)은 건드리지 않았다 — 착수 전이고, 갈래만 적어 둔다.


갈래가 바뀌었다 — 「구현 완결」 (2026-09-22, _project/decisions/125, 118 되돌림). 「구현 진행」의 셋은 전부 끝났다 — 골든셋 케이스 99건(09-21 류준) · incomplete 반영(이미 되어 있었음) · DASAN-POLICY-1 정정(09-21 류준). 그래서 이 티켓에서 남은 일은 코드가 아니라 발표 문구다: F-2 수치를 적을 때 「규칙표 상한 · n 99 · 발화→증거 자동 판정은 안 잼」을 같은 줄에 붙인다(125 인용 규칙). 시퀀스 다이어그램·요건 스키마는 필수에서 내렸다 — 있으면 좋다. CLAUDE.md·rfp-harness.md 의 「측정 불가」·「코드 미반영」 서술은 낡았고 w8-final-docs 몫이다. 상태·담당(장민석)은 그대로 둔다.


2026-09-22 — 발표 문구 (장민석) · 닫음

decisions/125 인용 규칙(절대 원칙 10)대로 — 수치와 단서를 한 줄에 붙인다. 수치는 125 가 적은 하네스 값(커밋 97f7b25)이고 새로 잰 것이 아니다.

F-2 필요서류 체크리스트 — 규칙표 상한 accuracy 1.0 · n 99. 「팀이 만든 규칙표를 코드가 그대로 따르는가」의 상한이다. 통화 발화에서 「서류를 안내했다」는 증거를 자동으로 뽑는 부분(detection.py)은 이 케이스로 재지 않았다. 판정은 규칙이 하고(절대 원칙 9), 빠진 서류는 경고(incomplete)로 알린다 — 통화를 막지 않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