F-2 체크포인트 — 구현으로 갈지 설계 문서로 갈지

무엇을

8주 마일스톤의 7주차 중반 체크포인트를 실행한다.

코어 기준선 통과 + 태스크 궤도 정상  →  F-2 구현 진행
둘 중 하나라도 미달                  →  F-2 를 설계 문서로 전환
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(시퀀스 다이어그램 + 요건 스키마 산출)

판정에 쓸 사실 — 이미 많이 서 있다

F-2 는 조건부인데도 코드가 꽤 나가 있다. 2026-08-27 에 server/ 안에서 모델 없이 완결되는 일이라 먼저 했고(w7-closure-gate-spoke), 09-14 에 다산 규칙표로 다시 만들었다(decisions/305).

그래서 판정의 무게가 「만들까」가 아니라 「잴 수 있는가」로 옮겨 갔다 —

완료 조건


판정 — 2026-09-19 (앞당겨 수행, _project/decisions/118)

「설계 문서 전환」으로 간다.

판정 근거는 「구현이 모자라서」가 아니라 「잴 수 없어서」다 — 골든셋 v1-150 에 f2_case 가 0건이고, test_golden_set_closure.py 가 3건 전부 skip 된다 (2026-09-19 로컬 실행). 절대 원칙 5 가 “표본이 없으면 통과가 아니라 측정 불가” 라고 정한 그 상태다. 7주차까지 기다려도 같은 결론이라, 비는 시간을 성공 조건(오류 내성·검색 품질)과 발표에 쓰기로 했다.

⚠ 위 본문의 「rev.5 incomplete 코드 미반영」은 낡은 서술이다 (2026-09-19 확인). server/apps/closure_gate/domain/services/gate.py 가 이미 verdict="incomplete" if missing else "complete" 다. 남은 것은 골든셋 케이스와 DASAN-POLICY-1 어긋남 둘뿐이다.

되돌림 — 2026-09-22 (_project/decisions/125)

09-19 판정의 전제(「잴 수 없다」)가 09-21 에 사라졌다 — 골든셋 F-2 케이스 99건(GS-601~699), 하네스 closure_gate accuracy 1.0 · n 99, DASAN-POLICY-1 정정. 118 이 열어 둔 문 그대로 「구현 완결」로 되돌린다. 위 09-19 판정 문장은 지우지 않는다. 이어받는 티켓 w8-f2-wrapup 의 갈래를 같이 바꿨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