확장 택1 — G-2 또는 H·I (여유 시에만)
무엇을
8주 마일스톤 8주차의 「(여유 시) G-2 또는 H·I 택1」을 정하고, 착수하거나 닫는다.
먼저 — 착수 조건부터 확인한다
6주차 종료 시점에 코어 기준선을 통과하지 못했다면 F·G·H·I 를 착수하지 않는다(CLAUDE.md §1).
w6-core-baseline-check의 판정이 이 티켓의 전제다.
미달이면 이 티켓은 「미착수 — 범위 관리 규칙에 따라 닫음」으로 끝난다. 그것도 결과다.
후보
- G-2 지역 자원 연계 검색 — 검수 기준 자원 매칭 정확도 ≥0.95 · 폐지·이전 기관 반환 0건. ⚠ 뒤쪽이 어렵다 — 자원 목록의 최신성을 우리가 보장할 수 없으면 정확도가 높아도 틀린 기관을 안내한다
- H·I — 11절 조건부 모듈
에스컬레이션은 후보가 아니다
decisions/201 이 보류로 정했다 — 제안된 그림이 AI 콜봇 선응대를 전제하는데 우리에게 콜봇이 없다.
만들면 스트리밍 STT·대화 관리·응답 생성·인계 판단이 함께 들어와 남은 기간에 병행할 수 없다.
완료 조건
- 착수 여부와 근거 — 미착수,
_project/decisions/132(09-22) ·_logs/2026-09-22-15-seongyun - 착수하면 그 기능의 티켓을 따로 만든다 — 이 티켓은 «고르는» 티켓이다
- 안 하면 「여유가 없었다」를 그대로 적는다. 조건부 항목을 못 한 것은 실패가 아니다
결과 (2026-09-22)
미착수 — 범위 관리 판단으로 닫음(decisions/132). 09-30 판정 결과와 무관하다: 판정일부터 코드 마감(10-14, 129)까지 2주인데 시연을 막는 결함 셋(절차 고르기 · B-6 문턱 · 첫 검색 지연)과 여권 조항이 남아 있다. 여유가 없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