J-5 — 블랙리스트 고객을 베테랑 상담사에게 배정
무엇을
블랙리스트로 등록된 고객의 전화가 들어오면 근속 3년 이상 상담사에게 배정한다.
왜
C-6 이 상담원을 보호하는 방식은 「경고」까지다. 가장 확실한 보호는 애초에 배정하지 않는 것이다 — 신입 상담사가 악성 민원 전화를 받지 않게 한다.
완료 조건
- 블랙리스트가 아니면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— 인입 경로에 얹는 얇은 필터다
- 베테랑이 없으면 일반 배정으로 떨어뜨리되
fell_back으로 센다 (전화를 못 받게 만드는 것이 더 나쁘다. 「베테랑이 부족하다」가 운영 지표가 된다) - 「3년」을 코드에 굳히지 않고 인자로 뺐다 — 우리에게 3년이 옳다는 근거가 없다(절대 원칙 2)
- 같은 입력이면 같은 결과 (테스트가 고정)
agent.hired_on스키마 반영 — 「연수」가 아니라 입사일을 저장한다- 인입 경로에 실제 배선 — 콜 미디에이터·라우터가 아직 없다
남은 것
- 배정 효과를 실측할 수 없다. 승인률·베테랑 배정 효과는 운영 데이터가 필요하다.
재는 것은
routing_log.fell_back집계까지다(decisions/204「남는 위험」) - 2026-09-14 — 배선은 장민석 님
server브랜치 머지 뒤로 미뤘다. 블랙리스트 여부를 보려면 통화 시작 때 고객을 식별해야 하는데(발신 번호 HMAC,decisions/304) 그게 그 브랜치에만 있다. main 기준으로 지금 만들면 고객 식별·등록 조회를 한 번 더 만든다. 그 뒤에도 먼저 정할 것: 「지금 받을 수 있는 상담원」 목록이 시스템 어디에도 없다 —route()에 넘길 후보를 어디서 얻는가
2026-09-15 — 이 티켓의 남은 일은 w4-j5-routing-decision(장민석)에서 끝났다
- 같은 날 장민석 님이 인입 전 배정 판정 API(
POST /hub/routing-decisions, 후보 명단은 부르는 쪽이 준다)와 근속 기준 설정을 만들었다 —decisions/313 - 이 티켓이 막혀 있던 두 가지(고객 식별 · 후보 상담원 출처)가 거기서 둘 다 풀렸다. 완료는 그 티켓에서 센다 — 이 티켓은 규칙(
route())·스키마까지의 기록으로 닫는다 - 류준 몫으로 한 일은 없다. 처음엔 「후보 출처가 설계 질문으로 남았다」고 적었다가 main 을 받고 313 을 보고 고쳤다
- 313 이 남긴 것: 부르는 곳(교환기·콜 미디에이터)이 아직 없다 · 근속 기준값의 근거 없음 ·
fell_back집계 화면 없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