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종 문서 정리 — 파생 문서가 기획서와 어긋나 있지 않은가

무엇을

제출·발표 전에 문서 사이의 어긋남을 한 번에 훑는다.

왜 이 티켓이 필요한가 — 실제로 여러 번 났다

미결 항목과 STATE.md 「내부 메모」가 적어 둔 그대로다 —

대조 검사가 없어서 전부 우연히 찾았다.

훑을 것

완료 조건

어긋남을 고치거나, 못 고쳤으면 미결 항목에 올린다. 조용히 넘어간 것이 없다.

2026-09-23 — 1차 대조 (정성윤)

낡은 서술을 고쳤다. 원문은 지우지 않고 정정을 덧붙였다(절대 원칙 8).

남은 것: 런북 GPU 전제 절(11·14장) 재서술 여부 · docs/06 실측 열을 09-22 run_id 8·9 로 갱신할지 · contract.ts 문자열 계약 · ERD 재생성 · 미결 항목 나머지 정리 · _project/ 비공개·자격증명 0건 최종 확인.

2026-09-23 — 2차 대조 (정성윤, QA 게이트와 무관한 범위만)

2026-09-30 — 인용할 값이 정해졌다 (정성윤)

6주차 코어 기준선 판정문(_logs/2026-09-30-02-seongyun)이 발표·문서에서 인용할 수치의 정본이다 — run_id 8·9 · 커밋 5b2b4c4 · 골든셋 v1-150.2 295건 · 3회 최저, 한계 6개 포함. 남은 1·2·3번(문서 대조 · 숫자 넷 · 「측정 불가」)은 그 판정문을 기준으로 8주차 문서 구간에서 한다. w8-final-eval-run 이 값을 바꾸면 그 뒤에.

2026-10-01 — done (정성윤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