컴플라이언스 경고에 매뉴얼의 권장 문장을 보낸다 — 조항 번호 대신
무엇을
상담원 화면의 컴플라이언스 경고에 조항 번호 대신 매뉴얼의 권장 문장이 뜨게 한다.
왜
10-02 사용자 지적: 지금은 위반 감지만 되고 대체 표현이 안 보인다. 실물 화면은 「근거 조항 · 무조건 · DASAN-MANUAL-1.4」 처럼 번호만 띄웠다 —
서버가 alternative_source.title 에 조항 ID 를 넣어 보냈기 때문이다. 화면은 title 이 문장이면 「권장 표현」 으로 띄우게 이미 돼 있다
(w6-compliance-alert-ui 09-30 complianceLabel).
문장을 지어내지 않는다 — 매뉴얼 조항에 글자 그대로 있는 문장만 보낸다(절대 원칙 9 · decisions/211).
완료 조건
- 규칙표에 권장 문장 칸(
alternative_phrase) — 1.4 표의 두 문장(C-1 확정적 보장 여섯 규칙 · C-3 「제가 알기로는」) - 어댑터가
title에 「문장 (민원응대매뉴얼 1.4)」 를 싣는다. 문장이 없는 갈래는 전처럼 조항 ID - 규칙표의 문장이
MANUAL.md조항 본문에 글자 그대로 있는지 테스트가 본다(두 벌로 갈라지지 않게) - 운영 배포(서버 태그
0.1.45에 같이 실린다 — w8-postcall-model-prod 와 같은 이미지) - 운영 화면에서 「무조건」 발화에 「권장 표현 · 소관 부서 확인 후 안내드리겠습니다」 가 뜨는 것을 눈으로 본다
범위 밖 (미결로 올렸다)
지침만 있는 갈래(1.6 · 3.x · 4.1)와 금지만 있는 갈래(1.2 · 4.3)는 그대로 조항 번호다 — 미결 항목 10-02.
2026-10-02 — 코드 (정성윤)
ai/apps/compliance/의rules.py(칸 추가 · 문장 상수 둘) ·detector.py(판정 결과에 문장을 싣는다) ·rule_compliance_adapter.py(title) · 테스트 +8. 계약(DTO) · 콜 미디에이터 · 프론트는 건드리지 않았다 — 미디에이터는findings를 그대로 넘기고 화면은title을 그대로 띄운다(코드로 확인).- 판정은 그대로다 — 무엇을 잡는지는 한 글자도 안 바뀌었고 하네스는
title을 보지 않는다(이진 채점). 수치 변화 없음. - ai
compliance47 통과 · ai 전체 579 통과(test_harness_postcall2건은 이 Windows 머신의 심볼릭 링크 권한 문제 — 수정 전에도 같다) · server 1,451 통과 · ai 구조 계약 3종 KEPT. decisions/138동결 중이지만 시연 화면에 닿는 변경이고 사용자 지시다.
2026-10-07 — 확인 (류준, 정성윤 님 티켓을 이어받았다)
사용자 요청으로 남은 확인을 이어받았다(
decisions/302). 코드는 정성윤 님이 쓴 그대로이고 고친 것은 없다.
- 운영 배포 ✅ — 코드 커밋
1079db5는 maine71c68b의 조상이고, 운영은 지금 그 이미지0.1.48(/healthversion확인, 읽기만) - 로컬 왕복 ✅ — 로컬 스택(서버 · 콜 미디에이터 · PG · ES)에
SYN-016을 재생(--save-ws). 상담원 「지금 신청하시면 무조건 공제됩니다」 에 화면이 받는compliance프레임이{"rule_code":"C-1","phrase":"무조건","alternative_source":{"doc_id":"DASAN-MANUAL-1.4","title":"소관 부서 확인 후 안내드리겠습니다 (민원응대매뉴얼 1.4)"}}로 왔다. 화면은 이title을 그대로 쓰고(realCallMediatorClient.ts→suggestedPhrase),complianceLabel이 조항 ID 가 아니므로 「권장 표현」 머리말을 붙인다(vitest 통과) - 남은 한 줄 — 운영 화면에서 눈으로 보는 것. 운영에 통화를 새로 만드는 쓰기라 하지 않았다 — 시연 리허설 때 「무조건」 대사에서 확인하면 닫힌다
- 함께 본 것: 같은 통화 7번 발화(「확실히」)에 같은 경고가 두 번 실려 왔다(
findings2건이 글자까지 같다). 화면에 배너가 두 줄 뜰 수 있다 — 미결로 올렸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