J-5 배정 판정을 누가 부르는가 — 호출 주체와 인증

무엇을

POST /hub/routing-decisions(J-5 인입 전 배정 판정, decisions/313)는 만들어져 있고 아무도 부르지 않는다. 시연에서 부를지, 부른다면 누가 어떤 토큰으로 부를지 정한다.

왜 정성윤 몫인가

후보가 콜 미디에이터다 — 통화가 시작되는 순간을 아는 것이 거기뿐이다. 09-15 부터 조서희·장민석 님 로그에 「정성윤 결정 대기」로 남아 있다.

선택지

완료 조건

결정 (2026-09-21, 정성윤) — _project/decisions/126

콜 미디에이터가 통화 시작 직후 부른다. 통화 종료는 미디에이터가 부르지 않는다(화면 버튼 그대로). 구현은 열쇠 꽂기(w5-ingest-auth-fail-closed) 뒤다.

구현할 때 정할 것 — 결정 기록에 그대로 적었다.

2026-09-22 — 장민석이 넘겨받음

미결 항목 「정성윤 님께 확인 — 백엔드 티켓 둘을 장민석이 넘겨받아도 되는지」(09-22)에 정성윤 님 12번 로그가 「장민석 님께 넘기기로 한 둘」로 답했다. 착수 전(todo)이라 보존할 수행 기록이 없어 담당을 옮긴다. 결정(위 절)은 정성윤 님 것 그대로다. 착수했다 — 결정 126 그대로 구현한다(콜 미디에이터가 통화 시작 성공 직후 부른다 · 실패해도 통화는 막지 않는다).

2026-09-22 — 구현 (장민석)

2026-09-22 — 성격 확정 (장민석, decisions/320)

313 과 대조하니 둘이 다투는 것처럼 읽혔다 — 313 은 「통화 시작 때 판정」을 기각했는데 호출자 표기에는 게이트웨이(= 콜 미디에이터)를 적었다. 사용자 선택: 126 유지. 시연을 AI 페르소나로 돌리는데 SYN-006 → SYN-007(같은 번호 재인입, 기대값 routing: veteran)이 J-5 를 전제로 한다.

2026-09-22 — 배포 (call-mediator 0.2.5)

PR #131 머지 → release 성공. 위 절들의 태그 0.2.4 는 #129 와 겹쳐 머지 때 0.2.5 로 올라갔다. 아직 안 본 것: 테스트 통화 1건으로 routing_log 에 행이 생기는지 · ROUTING_CANDIDATES 운영 값.

2026-09-22 — 시연 준비를 미리 만들었다 (장민석)

2026-09-22 — 배포

2026-09-22 — 운영에서 베테랑 배정 확인 (정성윤)

w6-routing-candidates-prod 로 끝까지 봤다 — 시연 상담원 시드 뒤 SYN-006 → 요청·승인 → 같은 번호 SYN-007 에서 demo-A03(근속 7.0년) 배정, routing_log 31. 이 티켓에 남은 것은 완료 조건 한 줄(판정 결과를 화면 어디에 — w6-routing-result-ui, 조서희)뿐이다.

2026-09-30 — 닫는다 (정성윤)

남아 있던 완료 조건 한 줄(판정 결과가 화면 어디에 보이는지)은 09-23 에 정해졌다 — decisions/407 · w6-routing-result-ui(상담원 화면 「배정 판정 기록됨」 배너, announceRouting: true). 호출 주체·인증(126·320)·운영 확인(routing_log 31, demo-A03 배정)까지 전부 있으므로 done. 정성윤이 넘겨받았다(decisions/137 — 마감까지 §4 대로 assignee 를 옮기고 여기 적는다). 운영에서 배너를 눈으로 보는 것은 w6-routing-result-ui 에 남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