블랙리스트 잔여 — display_hint 채우기 · 반려 사유 · 연장 이력 화면
무엇을
J 블록에 남은 작은 것들을 닫는다(미결 항목 J 절 ②③).
display_hint— 관리자가 고객을 알아볼 단서. 식별자는 HMAC 이라(decisions/304) 이것이 비면 목록이 해시뿐이다- 반려 사유 — 비어 있어도 반려가 된다. 요청한 상담원이 왜 반려됐는지 모른다
- 연장 이력 조회(
GET …/expiry-changes) — API 는 있고 화면이 없다(조서희 님이 09-15 에 스코프 밖으로 남겼다). 화면은 조서희 님과 나눈다 — 이 티켓은 서버 쪽만
⚠ display_hint 는 개인정보 경계다
알아볼 단서를 넣는 순간 HMAC 으로 가린 것을 되돌리는 셈이 될 수 있다. 무엇을 넣어도 되는지부터 정한다 — 전화번호 뒷자리도 P4 의 일부다. 애매하면 넣지 않는다(재현율 우선과 같은 방향).
완료 조건
- 셋 각각 «했다» 또는 «안 한다 + 이유»
display_hint에 들어가는 값이 C-5 패턴에 걸리지 않음을 테스트로 고정한다
2026-09-22 장민석 — 셋 다 정했다(
_project/decisions/316). ①display_hint— 안 한다(전화번호 뒷자리도 P4, 늘 null — 테스트로 고정) ② 반려 사유 — 했다: 반려면 필수(422), 마스킹해blacklist_request.decision_note에, 180일 정리에 포함(스키마 마이그레이션) ③ 연장 이력 — 서버 API 는 이미 있다, 화면만 남음. 화면 쪽(반려 사유 입력)은 미결로 조서희 님께. 상담원이 반려 사유를 볼 경로는 없다(미결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