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동 검색이 무의미 입력에도 결과를 준다 — 「관련 문서 없음」 문턱을 그 경로에만 건다

수동 QA Q-44. 류준 님의 w6-b6-threshold-decision·w6-b6-conversational-recalibration 은 자동 추천 경로에 대해 「보류」로 닫혔다(decisions/215·216) — 결론이 났으니 그 티켓들은 그대로 둔다. 이 티켓은 수동 검색 경로만 다룬다.

무엇을

「관련 문서를 못 찾으셨나요?」(POST /hub/search)에 무의미한 말을 넣으면 조항이 붙는다. 09-22 QA: ㅁㄴㅇㄹ → 「결과 4건을 아래에 추가했어요」. 「관련 문서 없음」이 맞다.

왜 자동 경로와 갈라서 다루나

215 의 보류 사유는 대화체 발화다 — 문턱을 전역으로 걸었더니 E2E 24건에서 발동 추천의 60%(114/189)가 기권하고 필요서류 절차가 사라졌다. 수동 검색에는 대화체·맞장구가 들어오지 않고, 기권해도 사라질 자동 카드가 없다. 문턱 값을 잰 보류 표본 24건이 바로 이 모양의 질의(정답 없는 문의)다.

한 것 (2026-09-23)

2026-09-23 (배포 뒤) — 운영에서 재고 한 번 더 고쳤다

0.1.39 배포 뒤 운영 파드에서 직접 쳐 봤다 — 문턱은 맞았고 게이트가 틀렸다.

질의 1순위 그때 결과
ㅁㄴㅇㄹ · ㅂㅈㄷㄱ · ㅋㅋㅋㅋ 0.527~0.540 5건(걸려야 했다)
전입신고 · 주민등록초본 떼려면 뭐가 필요해요 0.792 · 0.835 5건(맞다)

무의미 셋은 0.53 근처, 진짜 질의는 0.79 이상 — 0.67 이 정확히 가른다. 그런데 안 걸린 이유는 wrap_no_answer 가 층 목록이 ["retrieval_dense"] 와 정확히 같은지로 봤기 때문이다. 운영은 캐시까지 켜서 ["retrieval_dense", "retrieval_cache"] 다. 테스트가 cache_size=0 으로만 조립해서 못 잡았다.

0.1.40 에서 "retrieval_dense" in layers and "rerank" not in layers 로 고치고, 캐시가 켜진 운영 구성으로 조립하는 테스트를 더했다.

완료 조건

근거: 진행 기록 2026-09-22-18-seongyun Q-44

2026-09-30 — 화면 확인 · done (정성윤)

수동 QA 2회차(_logs/2026-09-30-01-seongyun, 운영 server 0.1.43 · call-mediator 0.2.11 · call index-sR-v0E8Y) Q-44 ✅ — ㅁㄴㅇㄹ → 「「ㅁㄴㅇㄹ」 관련 문서 없음. 검색어를 바꿔 다시 찾아보세요.」 · 전입신고 → 「결과는 이미 패널에 올라와 있어요」(중복 억제) · 민원 → 3건. 류준 님 공유는 이 티켓과 진행 기록(/progress/)이 그 자리다 — 215 를 되돌린 것이 아니라 수동 검색 경로에만 문턱을 건 것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