필요서류 절차를 잡는 조건을 다시 설계한다 — 맞장구·잡음 발화의 1순위가 절차가 된다

무엇을

w6-procedure-pick-rule(1순위 카드에서만 절차를 잡는다)로 엉뚱한 필요서류 판정이 75쌍·458행 → 31쌍·186행으로 줄었지만(같은 구성 — B-6 문턱 없음, 로컬 E2E 24건, source: synthetic), 24건 중 17건에 아직 엉뚱한 「빠진 서류」가 뜬다(data/processed/persona-e2e/2026-09-22-1659.md). 운영도 지금 이 구성이다.

왜 남나

어떻게 — 사전 등록 후 새 표본으로

⚠ 대본 24건은 이미 여러 번 재는 데 썼다 — 새 합성 대본(또는 보류해 둔 대본)으로 잰다. 후보(사전 등록할 것): ① 같은 절차가 연속 두 고객 발화의 1순위일 때만 채택 ② 채택에 dense 1순위 점수 하한(대화체 표본으로 따로 잰 값) ③ 새 절차가 잡히면 이전 절차를 내린다(화면은 조서희 님과 — 절차 패널이 사라지는 동작) ④ 맞장구 억제(216)의 넓힌 어휘와 결합. 채택 조건 예: 필요서류 대본의 정답 절차 판정 손실 0 · 엉뚱한 절차 판정 쌍 ≤ n.

완료 조건

2026-09-24 — C2(점수 하한) 채택, 완료

사전 등록(f088e3e, 09-22)한 후보 넷을 지금 커밋 a3fbbbb 에서 전부 다시 재고(09-22 측정 뒤 main 58커밋이 들어와 옛 값과 섞을 수 없다) 채택 규칙을 기계적으로 적용했다. 판정 표본은 보류 표본 dasan-v1-holdout 12건.

후보 엉뚱한 쌍·행 정답 절차 판정 판정
C0 (기준선, top1) 10쌍 · 42행 8/8 —
C1 two-consecutive 0쌍 1/8 (손실 7) ❌ (i)
C2 score-floor f=0.635 3쌍 · 12행 8/8 (손실 0) ✅ 채택
C3 C1+넓힌 맞장구 억제 0쌍 1/8 (손실 7) ❌ (i)

이 티켓 밖으로 남긴 것 — 절차 누적 제거. 한 번 잡힌 절차는 내려가지 않아 상담원 발화마다 다시 판정된다 (엉뚱한 «행»이 «쌍»의 4배인 이유). 새 절차가 잡히면 이전 절차를 내리는 동작은 절차 패널이 사라지는 화면 동작이라 apps/call(조서희 님)과 함께 정해야 한다 — 사전 등록 때부터 후보에서 뺐다. 남은 3쌍(SYN-108 되묻기의 오답 1순위 · SYN-109 시 소관 아닌 민원)은 점수로 거를 수 없는 검색(B-2/B-3) 문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