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I Hub 원문이 공개 저장소에 어디까지 실려 있는가 — 범위 확인과 결정
무엇을
미결 항목에 열려 있는 「AI Hub 원문 12건의 공개 범위」를 닫는다. 골든셋·테스트에 AI Hub 발화 원문이 그대로 들어간 곳을 세고, 재배포 금지 조항에 걸리는지 판단한다.
왜 — 되돌리기 어려운 종류다
이 저장소는 GitHub Pages 로 공개 게시된다. 커밋이 곧 발행이다(CLAUDE.md §8).
이미 올라간 것은 이력에 남으므로, 지우기로 하면 이력까지 다뤄야 하고 그 판단은 늦을수록 비싸다.
발표·제출로 저장소가 더 많이 읽히기 전에 정한다.
완료 조건
- 원문이 실린 파일·건수를 센다(추정이 아니라 grep 결과)
- AI Hub 이용약관의 해당 조항을 확인한다 — 조항 원문을 사이트에 옮기지 않는다(절대 원칙 6)
- 그대로 둘지 · 바꿔 쓸지 · 비공개 경로(S3)로 옮길지 결정 기록으로 남긴다
2026-09-22 — 바꿔 쓰기로 닫았다 (_project/decisions/212)
위 체크박스는 원문 그대로 둔다. 세 조건 모두 아래로 채웠다.
- 센 것(grep·python):
v1-150.json에 원문 14건 —source: "aihub"12건 +notes로만 원문이라 적힌 GS-101·GS-102(source는authored였다 — 라벨 불일치). 문자열 23개 · 469자. 옛 판v1-10.json·v1-50.json에 GS-101·102 가 2건씩. - 조항 확인: AI Hub 데이터 이용정책 5항(승인 없는 제3자 열람·제공 금지) · 1항(사업 결과 표시). 조항 원문은 옮기지 않았다.
- 결정: 14건을 같은 의도·같은 정답 조항의 새 문장으로 교체,
source: "aihub_rewritten". 채점 라벨은 고치지 않았다. 마스킹 테스트·탐지기 목록의 짧은 조각은 그대로 둔다. git 이력은 다시 쓰지 않았다 — 원문은 이력에 남아 있다. - 비용: 「실제 발화 문체 vs 작성 문체」 비교가 이 골든셋으로는 성립하지 않게 됐다. 이전 B 검색 수치와 항목 단위 비교 불가 — 재측정이 남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