09-17 운영 점검·로컬 E2E 에서 나온 AI 쪽 구멍 — 위기 신호 · C-1/C-3 · 추천 후보 · NER 운영

무엇을

2026-09-17 페르소나 4명(운영 SRE · 콜 미디에이터 문지기 · CI 검사관 · 상담원 E2E)으로 운영과 로컬 전체 스택을 점검했다. 합성 통화 4건(SYN-003·004·006·009)을 로컬 서버·콜 미디에이터에 흘려 AI 쪽(ai/)에서 나온 구멍을 고친다. 다른 팀원 몫(대시보드 환경변수 · 이름·번지 규칙 · 콜 미디에이터 컴플라이언스 배선 · 통화 종료 상태 · 인프라)은 미결로 넘겼다.

완료 조건

주의

이번 수치는 전부 로컬 값이다. 골든셋 값은 규칙을 본 뒤라 상한이고, 모델 지연은 이 맥(Apple M5, torch 2스레드) 값이라 운영(t3.large)이 아니다.

2026-09-21 — 닫음

남은 셋이 전부 decisions/121(GPU EC2)·210(합성 대본은 하네스 밖) 으로 정리돼 이 티켓에서 할 일이 없다. 운영에 임베딩이 켜진 뒤의 확인은 w5-persona-e2e 가 맡는다.


머지 주석 (2026-09-21, 정성윤) — 아래 「보드 최신화」는 위 닫음 기록(ai 11:06)과 거의 같은 시각(main 976f42e, 11:14)에 서로 못 본 채 따로 쓴 것이다. 상태는 front matter(done)가 맞고, 아래 메모의 「상태는 그대로」·「류준 님이 정한다」는 위 닫음으로 이미 답이 났다. 지우지 않고 남긴다(절대 원칙 8).

보드 최신화 (2026-09-21, 정성윤 — 사용자 지시로 전체 보드를 한 번에 맞췄다). 상태는 그대로다. 완료 조건 1·2번의 전제가 바뀌었다 — 208(지금 노드에 NER·임베딩 먼저)은 채택되지 않았고 decisions/121(전용 GPU EC2)로 갔다. 「t3.large 에서 재측정」은 의미가 없어졌다. 이어받는 티켓: w6-gpu-model-instance · w6-ai-model-http-surface · w6-model-config-remeasure. 3번(합성 대본을 하네스에 올릴지)은 09-18 에 「올리지 않는다」로 정해졌다(decisions/210). 류준 님이 보고 닫을지 정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