로컬 서버 API 를 ngrok 으로 조서희에게 연다 (정성윤 부재 중 프론트 연동)
무엇을
운영 서버는 ES 적재가 안 돼 있고 정성윤이 부재라, 내 로컬 서버(Neon + 로컬 ES)를 ngrok 으로 내보내 조서희가 실서버 응답으로 대시보드를 맞춰 보게 한다. Vercel·콜 미디에이터는 건드리지 않는다 — 프론트가 필요한 것은 API 주소 하나다.
조서희에게 줄 것
- 주소:
https://grandma-unwritten-scouring.ngrok-free.dev(임시 도메인 — ngrok 재시작 시 바뀐다. 고정 도메인은 대시보드에서 아직 안 만들었다) · Swagger/docs - 순서:
POST /hub/calls {"call_id": "test-…", "stt_engine": "mock"}→POST /hub/transcripts→POST /hub/recommendations - 브라우저
fetch에는ngrok-skip-browser-warning: 1헤더를 붙인다(무료 플랜 경고 페이지 우회). CORS 는localhost:5173·call.solidbob.cloud를 열어 뒀다. - 응답 필드는 전부 문자열이다(09-10 오후 합의). 불리언
"true"/"false", 숫자"3150",null은 그대로. 요청은 정수·불리언·숫자 문자열 전부 받는다. - ⚠
trigger_at_ms·internal_latency_ms는 모형값이다(도착 시각이 계약에 없다).
완료 조건
- 로컬 서버가 스포크 4종으로 뜬다 · 통화 시작 → 전사 → 추천이 실제 응답으로 돈다
- ngrok authtoken (사용자 계정) · [ ] 고정 도메인 — 대시보드 Domains 에서 만들면 주소가 고정된다
- basic auth 는 일부러 안 건다 — 브라우저 CORS preflight(OPTIONS)에는 Authorization 이 안 실려 ngrok 이 401 로 막고, 그러면 fetch 자체가 실패한다. 근거는 미결
- 조서희가 그 주소로
/health·/hub/recommendations응답을 받았다 — 2026-09-15 사용자(장민석) 확인으로 완료 처리
고정 도메인은 만들지 않은 채 닫는다 — 터널은 정성윤 부재 중 임시 경로였고, 이제 운영 서버(server.solidbob.cloud)가 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