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-5 스파이크 — 어눌한 한국어 STT 정확도를 잰다

무엇을

구현이 아니라 “잴 수 있는가”를 먼저 확인하는 스파이크다. 외국인이 어눌한 한국어로 말할 때 상용 STT 가 얼마나 알아듣는지를 숙련도 등급별로 잰다.

2026-08-28 ID 정정: A-3A-5. 기획서의 A-3 은 이미 「브라우저 실시간 전달(WebSocket)」이고 A-4 는 발화 구간 검출이다. decisions/201 초안이 같은 번호를 통번역에 붙여 한 ID 가 두 뜻을 갖게 됐다 — 추적성 규칙(rfp-harness §1.3)이 깨진다. 코드 주석에는 # Requirement: A-5 를 쓴다. 근거: _project/plan.md rev.5 요약.

범위 — ⓑ 어눌한 한국어만 (2026-08-28 확정)

_project/decisions/201 부록 A. 두 시나리오 중 ⓑ 만 1차 범위다.

  ⓐ 고객이 모국어로 말함 ⓑ 고객이 어눌한 한국어로 말함
상용 API 대체로 됨 가장 못하는 지점
평가 데이터 ❌ 못 찾았다 ✅ AI Hub 505 · 71479

ⓐ 와 상담원→고객 TTS 는 폐기가 아니라 여유 시 확장이다.

데이터 — 확보 경로가 있다

데이터셋 규모 비고
AI Hub dataSetSn=505 4,302시간 베트남·영어·일본·중국·태국어 모어 화자
AI Hub dataSetSn=71479 1,500시간 숙련도 4등급 라벨 + 발음오류 태깅

전량이 필요하지 않다. 학습이 아니라 측정이 목적이므로 정답 전사가 붙은 발화 수십~수백 건이면 WER/CER 이 나온다. 등급별로 고르게 뽑는 것이 규모보다 중요하다.

⚠ 반드시 함께 적을 한계

완료 조건

참고 — API 를 써도 데이터는 필요하다

Chirp 3 가 85개 이상 언어를 지원하므로 학습·파인튜닝은 불필요하다. 그러나 측정에는 필요하다 — 정답 전사가 붙은 외국인 화자 음성이 없으면 A-5 가 되는지 안 되는지 말할 수 없다(절대 원칙 10). API 는 “만들 데이터”를 없애지 “잴 데이터”를 없애지 않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