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메인 라우팅 방식 결정 — 4개 중 어디를 검색할 것인가
⚠ 2주차의 다른 작업이 전부 이 결정에 걸려 있다. 통화가 금융보험·다산콜센터·쇼핑· 질병관리본부 중 어느 도메인인지 정해지지 않으면 어느 인덱스를 검색할지 모른다.
선택지
| 방법 | 비용 | 위험 | |
|---|---|---|---|
| A | 상담원이 통화 시작 시 수동 선택 | 구현 1시간. 화면에 드롭다운 하나 | 데모에서 클릭 한 번이 늘어남 |
| B | 첫 발화로 자동 분류 | 분류기 하나 추가 학습·평가 | 5주차 오류 내성 실험 대상이 하나 늘어난다. 오분류 시 검색이 통째로 빗나감 |
판단 재료
- 실제 콜센터도 대개 인입 번호·메뉴로 도메인이 이미 갈려 있다. A안이 현실과 더 가깝다
- 코어(B 검색·E 평가)를 사수해야 하는 8주 프로젝트다. 기획서에 없는 분류기를 하나 더 만들 여유가 있는지 따져야 한다
- B안을 택하면 분류 정확도도 측정 대상이 된다. 측정하지 않은 수치는 쓸 수 없으므로 골든셋에 도메인 라벨과 오분류 케이스가 추가로 필요하다
완료 조건
결정 + _project/decisions/006-도메인-라우팅.md 작성 + 인터페이스 계약에 도메인 필드
반영 여부 확정(7.3절).
2026-08-26 — 결정 완료: 자동 분류(B안). 상담원 수동 선택이 아니라 초반 발화를 4클래스로 분류하고 신뢰도가 낮으면 4개 인덱스 하이브리드 검색으로 폴백한다. 근거: _project/decisions/007-도메인-라우팅-자동분류-확정.md. 분류기 구현·학습은 이 티켓이 아니라 w1-domain-routing에서 이어진다(미착수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