React 대시보드 스캐폴딩
apps/dashboard 를 만든다. 1주차에 계획만 잡혀 있던 작업이며, 팀 개편(_project/decisions/005)으로
프론트엔드 담당이 조서희로 확정되면서 2주차로 이월했다. 착수 전이라 1주차 티켓은 지우고 이 티켓
하나로 합쳤다 — 같은 작업이 보드에 두 번 뜨고 있었다.
막혔던 전제는 풀렸다 — 인터페이스 계약이 v2 로 확정됐다(7.3절,
_project/decisions/003).
화면 구조 (2.1절)
3분할 — 실시간 자막 / 추천 카드(출처·유사도) / 경고. F-2 종결 모달은 이 위에 얹힌다.
계약에서 미리 알아둘 것
segment_id— interim 이 20초에 199건 온다. 누적하지 말고 같은segment_id의 마지막 것으로 교체해야 한다. 이 필드가 v2 에서 추가된 이유다- 첫 interim 은 962ms, 최종 결과는 발화 종료 후 +346ms (V4 실측)
- 카드에 출처 없는 것은 표시하지 않는다. 카드가 없으면 “관련 문서 없음”
- 위험도 점수나 “안전합니다” 류 표현을 UI 에 넣지 않는다 (부록 A-1)
규칙: .claude/rules/dashboard.md
완료 조건
3분할 레이아웃이 뜨고, 계약 3종의 JSON 을 목 데이터로 넣으면 화면에 그려진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