추천 카드 채택 기록
추천이 맞았는지는 화면 밖에서 알 수 없다. 상담원이 실제로 쓴 카드를 표시해 두면 D-4 공백 리포트가 “무엇이 없었는가” 옆에 “무엇이 도움이 됐는가”를 함께 볼 수 있다.
카드마다 「이 카드 사용함」 토글을 두고, 랩업 패널에 총 N·채택 M·무시 N-M 을 모은다.
이것은 상담원 평가 도구가 아니다
가장 중요한 제약이다. 채택률은 지식베이스 품질 신호이지 상담 품질 신호가 아니다. 자동 추천이 빗나가서 안 쓴 것과 상담원이 게을러서 안 쓴 것을 화면은 구분할 수 없다.
- 랩업 문구는 숫자만 적는다 — “낮음”·”개선 필요”·”미흡” 같은 판정어를 쓰지 않는다
- 안 누른 카드를 경고색으로 칠하지 않는다. 기본 토글은 조용한 회색이다
- 무시된 카드는 제목을 나열하지 않는다. 세어야 할 것은 도움이 된 쪽이다
판단이 필요했던 것
- 카드 식별자를 중복 판정 키와 같은 것(문서 ID + 제목)으로 썼다. 수동 검색 카드가
자동 추천으로 승격될 때(
source_type변경) 식별자가 바뀌면 채택 기록이 끊긴다 - 종결 충족요건이 있는 카드는 하단이 이미 근거 목록과 「종결 처리」로 꽉 찼다. 그 카드만 토글을 배지 옆 아이콘(28×28)으로 옮겼다
- 통화가 바뀌면 기록도 비운다. 스토어의 통화 단위 슬라이스에 넣어
resetCall이 함께 지운다
완료 조건
- 카드 하단 토글로 채택/해제가 되고, 채택된 카드에 옅은 표시가 남는다
- 종결 카드는 배지 옆에 작게 붙는다
- 랩업 「카드 사용 현황」에 총·채택·무시 수와 채택된 카드 제목이 뜬다
- 판정하는 뉘앙스의 문구가 화면에 없다
- 새 통화를 시작하면 채택 기록이 비워진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