통화 후 처리 패널 (D-1~D-4)
D절 통화 후 처리를 화면 요소로 옮긴다. 헤더 「통화 종료」를 누르면 실시간 자막·카드 대신 랩업 패널이 뜬다.
| 요구 | 화면 |
|---|---|
| D-1 상담 요약 | 3~4줄 요약 |
| D-2 문의 유형 | 배지 (예: “카드 분실 · 상품 해지”) |
| D-3 후속조치 | 체크 가능한 목록 2~3건 |
| D-4 지식베이스 공백 | 이번 통화에서 실패한 수동 검색 질의 목록 |
판단이 필요했던 것
- 요약이 모델이 만든 것처럼 보이면 안 된다. 생성 모델이 아직 없어 시나리오에 손으로 적어둔 문장을 쓴다. mock 모드에서는 그 사실을 카드 안에 적는다(절대 원칙 2·10)
- 요약은 재생되는 대화와 맞아야 한다. 어긋나면 데모가 거짓말을 한다. 그래서
MockScenario.wrapUp으로 시나리오 옆에 두고 대화를 고칠 때 같이 고치게 했다 - D-4 는 서버가 줄 수 없다. 자동 추천이 놓친 것은 화면 밖에서 알 수 없다. 상담원이 직접 찾았는데 문서가 없던 질의 — 화면이 직접 본 것만 센다. 검색이 성공했거나 오류가 난 건은 공백이 아니므로 빼고, 수동 검색을 한 번도 안 썼으면 섹션을 그리지 않는다
- 통화를 끝내면 재생을 멈춘다. 뒤에서 자막이 계속 쌓이면 랩업이 통화 내용과 어긋난다
남은 것
수동 검색과 마찬가지로 7.3절에 없는 메시지다. 실서버 경로는 “아직 연결되지 않았습니다”로 응답한다. 미결 항목 참고.
완료 조건
- 발화가 없으면 「통화 종료」가 비활성이다
- 종료 → 랩업 전환, 요약·유형·후속조치가 재생된 시나리오와 일치한다
- 수동 검색 실패가 있을 때만 D-4 섹션이 뜨고, 실패한 질의만 센다
- 「통화로 돌아가기」는 자막·카드를 유지하고, 「새 통화 시작」은 초기화 후 재생한다
- 스크롤을 내려도 돌아가는 버튼이 보인다